새마을운동중앙회,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 개최 |
| 2025-11-19(수) 17: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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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지속 가능한 지구촌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을 실시한다.
타지키스탄 초청 새마을교육은 현지 공무원과 마을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범사업 모범 사례를 공유를 통해 새마을운동의 현지화를 돕고자 마련됐다.
타지키스탄은 지난 2024년부터 총 4개의 시범마을에서 새마을운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9일 열린 입교식에는 마을지도자와 공무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교육기간 동안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의 성공요인과 추진 전략 강의, 성공사례 공유, 액션플랜 수립,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 및 현지화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사업 추진단계(2년차)에 맞춘 소득증대 사업 및 마을 기금 조성 실무 강의와 주민총회 실습 등 실용적인 과목을 편성해 새마을 시범마을 사업 추진을 도울 예정이다.
김광림 새마을운동중앙회장은 입교식에서 “올해 55주년을 맞은 새마을운동은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문화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21명의 연수생들이 새마을교육을 통해 배운 가치와 경험을 바탕으로 타지키스탄의 발전과 공동체의 변화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