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후위성' 발사, 미국 현지 사정으로 27일로 또 연기 |
| 2025-11-20(목) 17:11 |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는 '경기기후위성 1호기(GYEONGGISat-1)' 발사 일자가 미국 현지 사정으로 27일(한국시간)로 다시 연기됐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기후위성 1호기 발사 일자는 지난 12일에서 20일, 21일로 2차례 미뤄진 바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되는 기후위성 1호기는 광학 장비를 통해 경기지역 도심과 생태계의 변화를 탐지하는 광학위성이다.
무게 25㎏에 전자레인지 정도 크기인 큐브위성(초소형위성)이지만 고해상도 다분광탑재체와 고속 데이터 처리 장치가 장착돼 가시광선, 근적외선 파장대 영상을 기반으로 한 정밀 데이터를 관측할 수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