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두부와 떡을 파는 곳에 방문해 아버지의 가업을 물려받아 가게를 운영 중인 고승진 씨는 정서진 중앙시장에서 최연소 상인에게 열정 가득한 이 청년 주인은 낮에는 가게에서 일을 하고 저녁에는 시장에서 밴드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이에 박 대통령은 “즐겁게 장사하시네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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