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곁엔 아직도 따스함이~, 난감한 상황에 처한 전동차를 미는 경찰관의 훈훈한 모습 - 광화문 시민의 안전보호...세종로 파출소에서... |
| 2016-02-29(월)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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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9일 오전 9시30분경 서울 광화문의 세종문화회관 앞 노상에서 꽃샘추위속에 길을 헤매고 있는 장애인 한분이 전동 훨제어 몸을 잔뜩 움크린 채 길을 헤매고 있는 난감한 상황에서 “종로경찰서” 소속 “세종로 파출소” 순경 주현진 형사가 다가와 전동휠체어 뒤에서 어르신을 도와 드리고 있다.
특히 이날은 2월 끝자락에 반짝 추위가 찾아오고 찬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영하10도 가까이 떨어져 한파속에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추위에 고생하고 있다는 제보을 받고 즉시 출동하여 안전곳으로 이동하여 귀가조치한 아름다운 경찰과 시민사이에 정다운 모습이 가슴을 훈훈하게 해 주었다.
특히 이날은 2월 끝자락에 반짝 추위가 찾아오고 찬바람이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영하10도 가까이 떨어져 한파속에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추위에 고생하고 있다는 제보을 받고 즉시 출동하여 안전곳으로 이동하여 귀가조치한 아름다운 경찰과 시민사이에 정다운 모습이 가슴을 훈훈하게 해 주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