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27(일) 2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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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광교산 중간 능선에서 등산 중이던 박 모(63)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박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소방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사고 경위와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라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박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소방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사고 경위와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라고 경찰 관계자는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