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와 업무협약 체결해 -저소득, 가정폭력 등 생활이 어렵거나 가정불화를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 |
| 2016-04-12(화) 0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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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시장 염태영)는 11일 수원시청 제1부시장실에서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동근 부시장, 이형섭 수원보호관찰소장, 김창범 복지여성국장, 심정애 사회복지과장이 참석했으며, 아동·가정폭력의 가족관계 회복을 위해 사례관리를 통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수원보호관찰소가 생활이 어려운 보호대상자와 그 가정을 발굴‧의뢰하면 긴급지원 등 복지관련 공적‧민간지원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원보호관찰소와의 협업으로 빈곤에 노출돼 있는 대상자의 지원과 보호를 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건강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김동근 부시장, 이형섭 수원보호관찰소장, 김창범 복지여성국장, 심정애 사회복지과장이 참석했으며, 아동·가정폭력의 가족관계 회복을 위해 사례관리를 통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수원보호관찰소가 생활이 어려운 보호대상자와 그 가정을 발굴‧의뢰하면 긴급지원 등 복지관련 공적‧민간지원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수원보호관찰소와의 협업으로 빈곤에 노출돼 있는 대상자의 지원과 보호를 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건강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