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소방서, 폐기물 처리업체 관계자 간담회 실시 - 유독물질 심각성 교육을 통해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강화 목적 |
| 2016-04-12(화) 18:56 |
|
|
평택소방서(서장 김정함)는 지난 11일 관내 폐기물 처리업체 관계자 15명을 대상으로 폐기물 취급 시 안전관리와 화재예방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최근 폐기물 취급업체 화재 사례를 공유, 화재의 위험성과 화재에서 비롯되는 유독물질의 심각성을 알려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최근 폐기물업체 화재사례 안내, 특수가연물 저장∙취급 시 주의사항 당부, 관계인의 자체 안전관리 강화방안 논의, 질의답변 및 건의사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함 서장은 “폐기물처리 시 인화성물질 등 화재에 취약한 부분이 상존하기 때문에 항상 취급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간담회는 최근 폐기물 취급업체 화재 사례를 공유, 화재의 위험성과 화재에서 비롯되는 유독물질의 심각성을 알려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최근 폐기물업체 화재사례 안내, 특수가연물 저장∙취급 시 주의사항 당부, 관계인의 자체 안전관리 강화방안 논의, 질의답변 및 건의사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정함 서장은 “폐기물처리 시 인화성물질 등 화재에 취약한 부분이 상존하기 때문에 항상 취급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