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시민이 말하고 시장이 듣는 36.5℃ 경청토론회' 운영 - 27일 마음 건강을 주제로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들과 만날 예정 |
| 2016-04-14(목) 18:10 |
|
|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27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이 말하고 시장이 듣는 36.5℃ 경청토론회'의 일환으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토론회는 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시민을 만나 의견을 듣고 대안을 찾아가는 시민중심 소통 프로젝트로, 토론회에 앞서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의견을 모아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자유발언의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18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토론회는 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시민을 만나 의견을 듣고 대안을 찾아가는 시민중심 소통 프로젝트로, 토론회에 앞서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의견을 모아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자유발언의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18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