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 평택여중에서 SPO(학교담당경찰관)와 하는 친구사랑 콘서트 열어 - 경찰관의 딱딱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개최 |
| 2016-04-14(목) 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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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서장 심헌규)는 지난 12일 평택여자중학교에서 친구사랑 콘서트를 열었다.
이 날 콘서트에는 평택여자중학교 밴드부 ‘그린나래’와 SPO(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학생과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모여 흥겨운 무대가 진행됐다.
학생들이 경찰관은 딱딱한 이미지가 있었지만 콘서트로 편한 옆집 누나, 오빠같이 이미지로 학생들에게 경찰관에 이미지 제고를 위해 열렸다.
한 평택여중 학생은 “경찰관이 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공연을 하면서 흥겨운 시간 이었다”며 “그동안 경찰관이 딱딱함이 있었지만 이제는 스스럼없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평택경찰서 한 관계자는 “SPO(학교전담 경찰관)와 학생이 흥겨운 시간을 갖는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다”며 “경찰관이 딱딱하고 무서운 존재가 아닌 편안한 존재라는 것을 알릴 계획이다”며 경찰관의 이미지 제고 노력을 피력했다.
이 날 콘서트에는 평택여자중학교 밴드부 ‘그린나래’와 SPO(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학생과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모여 흥겨운 무대가 진행됐다.
학생들이 경찰관은 딱딱한 이미지가 있었지만 콘서트로 편한 옆집 누나, 오빠같이 이미지로 학생들에게 경찰관에 이미지 제고를 위해 열렸다.
한 평택여중 학생은 “경찰관이 학생들과 함께 어울려 공연을 하면서 흥겨운 시간 이었다”며 “그동안 경찰관이 딱딱함이 있었지만 이제는 스스럼없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평택경찰서 한 관계자는 “SPO(학교전담 경찰관)와 학생이 흥겨운 시간을 갖는 콘서트를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다”며 “경찰관이 딱딱하고 무서운 존재가 아닌 편안한 존재라는 것을 알릴 계획이다”며 경찰관의 이미지 제고 노력을 피력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