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성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완료 - 백석로∼서부역사교 구간 1.08㎞ 생태하천으로 새단장 |
| 2016-04-15(금) 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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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장 구본영)는 지난 2010년 환경부로부터 생태하천 복원사업지구로 지정돼 4년 동안 추진한 성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15일 준공했다.
성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백석로부터 서부역사교까지 총 1.08㎞ 구간에 국비 84억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 기존하천 구조 변경을 최소화하면서 친자연형 하천으로 시범 조성한 사업이다.
시는 성정천 상류부에 콘크리트로 덮여있던 구간은 철거하고 하천수를 재이용해 유지용수를 공급토록 했으며 수질개선을 위해 생태여울 4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하천 폭을 확대하고 노후교량 3개소를 재설치 했으며 쌈지공원 2개소와 산책로 1.4㎞를 설치했다.
홍원표 건설도로과장은 “성청천의 치수 및 이수기능을 살리는 것은 물론, 하천의 수질을 정화하고 자정능력도 향상시킬 것”이라며 “하천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산책로를 조성해 도심내 휴식공간 및 아름다운 하천경관을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성정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백석로부터 서부역사교까지 총 1.08㎞ 구간에 국비 84억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 기존하천 구조 변경을 최소화하면서 친자연형 하천으로 시범 조성한 사업이다.
시는 성정천 상류부에 콘크리트로 덮여있던 구간은 철거하고 하천수를 재이용해 유지용수를 공급토록 했으며 수질개선을 위해 생태여울 4개소를 설치했다.
또한 하천 폭을 확대하고 노후교량 3개소를 재설치 했으며 쌈지공원 2개소와 산책로 1.4㎞를 설치했다.
홍원표 건설도로과장은 “성청천의 치수 및 이수기능을 살리는 것은 물론, 하천의 수질을 정화하고 자정능력도 향상시킬 것”이라며 “하천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산책로를 조성해 도심내 휴식공간 및 아름다운 하천경관을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