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교육감, 18일 안산지역 ‘학교장 현장교육 협의회’ 참석 - 이재정 교육감 "경기혁신교육을 통해 새로운 변화의 기틀을 만들어 갈 것" |
| 2016-04-18(월)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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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8일 오후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학교장과 함께하는 현장교육협의회’에 참석했다.
협의회에는 안산 지역 중․고등학교장 60여 명이 참석했고 ‘416 교육체제 기반의 따뜻하고 행복한 안산교육’을 대주제로 토의가 진행됐고 이 교육감은 토의에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한 학교장들은 특성화고 활성화, 인조잔디 사용 문제, 학교개방에 따른 어려움, 야간자율학습 폐지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해서도 교육감과 논의했다.
이 교육감은 “대한민국 교육의 변화와 도전을 가지고 올 수 있는 곳은 경기도가 유일하다”며 “경기도가 가진 다양성,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경기혁신교육을 통해 새로운 변화의 기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치교육도 대단히 중요한 과제”라며 “국가주도 교육으로부터 지방을 통해 교육에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야 하고 그 책임에 가장 한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바로 교장선생님”이라고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오는 21일과 22일 각각 광주․하남, 여주․이천지역 학교장들과 만나 현장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협의회에는 안산 지역 중․고등학교장 60여 명이 참석했고 ‘416 교육체제 기반의 따뜻하고 행복한 안산교육’을 대주제로 토의가 진행됐고 이 교육감은 토의에 참여해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한 학교장들은 특성화고 활성화, 인조잔디 사용 문제, 학교개방에 따른 어려움, 야간자율학습 폐지에 대한 문제 등에 대해서도 교육감과 논의했다.
이 교육감은 “대한민국 교육의 변화와 도전을 가지고 올 수 있는 곳은 경기도가 유일하다”며 “경기도가 가진 다양성,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경기혁신교육을 통해 새로운 변화의 기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치교육도 대단히 중요한 과제”라며 “국가주도 교육으로부터 지방을 통해 교육에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야 하고 그 책임에 가장 한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바로 교장선생님”이라고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오는 21일과 22일 각각 광주․하남, 여주․이천지역 학교장들과 만나 현장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