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정보융합부품 제조사 초청 인천항 홍보 - 인천신항 개장 및 경쟁력 홍보 등 화물 유치 노력 계속- |
| 2016-04-19(화) 1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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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사장 유창근)가 인천항 인근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19일 인천항 항만안내선 에코누리호 선상에서‘정보융합부품 미니클러스터(MC) 운영위원단 초청 인천항 서비스 이용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보융합부품 MC는 남동국가산업단지와 송도지식정보단지 내 전기·전자분야 기업체와 관련 분야의 대학 및 연구소 소속 전문가 150여명이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28개 기업체 대표자들을 포함해 운영위원 등 약 35명이 참가했으며, 인천신항과 남항 등에서 선박의 접안부터 컨테이너의 양적하ㆍ반출입 등 물동량 처리 과정이 해상에서 생생하게 소개됐다.
특히 IPA는 현재 인천항에 미주행 노선이 있고, 동남아 경제권과의 서비스 네트워크도 매우 촘촘한 만큼 인천지역 기업들이 수출입 시 인천항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남부권 항만을 이용할 때보다 물류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을 적극 설명했다.
또한 김순철 IPA 마케팅팀 팀장은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입을 늘리는 일은 항만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만큼 항만운영주체로서 적극 돕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는 오는 21일에는 주안-부평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대상 설명회를 한 차례 더 가진 뒤 이후로도 인천지역 국가산업단지 내 자동차모듈, 생산기반부품, 스마트메카트로닉스, 미래형융복합부품소재 미니클러스터 등을 대상으로 인천항 설명회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IPA)는 19일 인천항 항만안내선 에코누리호 선상에서‘정보융합부품 미니클러스터(MC) 운영위원단 초청 인천항 서비스 이용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보융합부품 MC는 남동국가산업단지와 송도지식정보단지 내 전기·전자분야 기업체와 관련 분야의 대학 및 연구소 소속 전문가 150여명이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28개 기업체 대표자들을 포함해 운영위원 등 약 35명이 참가했으며, 인천신항과 남항 등에서 선박의 접안부터 컨테이너의 양적하ㆍ반출입 등 물동량 처리 과정이 해상에서 생생하게 소개됐다.
특히 IPA는 현재 인천항에 미주행 노선이 있고, 동남아 경제권과의 서비스 네트워크도 매우 촘촘한 만큼 인천지역 기업들이 수출입 시 인천항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고, 남부권 항만을 이용할 때보다 물류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을 적극 설명했다.
또한 김순철 IPA 마케팅팀 팀장은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출입을 늘리는 일은 항만산업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는 만큼 항만운영주체로서 적극 돕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PA는 오는 21일에는 주안-부평 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대상 설명회를 한 차례 더 가진 뒤 이후로도 인천지역 국가산업단지 내 자동차모듈, 생산기반부품, 스마트메카트로닉스, 미래형융복합부품소재 미니클러스터 등을 대상으로 인천항 설명회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