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콘진,‘제7회 경기히든작가’ 공모전 개최 |
| 2023-04-03(월)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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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콘진,‘제7회 경기히든작가’ 공모전 개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5월15일까지 책 출간 경력이 없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제7회 경기히든작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자유주제로 진행되며 선정된 원고는 글쓰기 교육과 전문 편집자의 교정작업을 거친 후 장르별로 묶어 앤솔러지(Anthology, 문집) 형태로 에세이 1권, 단편소설 1권으로 출간한다. 출간 후에는 팝업스토어,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자책(e-book) 제작과 온라인 유통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응모자격은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기준 출간경력이 없는 도민으로 접수 시작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기도인 사람에 한한다. 분량은 A4용지 10~15매 내외이나 분량보다는 글의 완성도와 문장력, 소재의 참신성을 종합 평가해 지원대상을 선정(에세이 5편, 단편소설 5편 등 총 10편)한다. 1명 또는 1개 팀이 에세이와 단편소설 부문을 모두 지원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콘진 누리집 내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광석 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일상 속의 소소한 감상부터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까지 주제를 넘나드는 다양하고 참신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년 시작된 ‘경기히든작가’ 공모전은 6년간 총 119명의 히든작가를 배출했다. 지난해는 ‘경기도 지역 소재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주제로 17편을 선정해 수필 부문 10편과 단편소설 부문 7편을 각각 작품집으로 엮어 출간 및 판매한 바 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5월15일까지 책 출간 경력이 없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제7회 경기히든작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자유주제로 진행되며 선정된 원고는 글쓰기 교육과 전문 편집자의 교정작업을 거친 후 장르별로 묶어 앤솔러지(Anthology, 문집) 형태로 에세이 1권, 단편소설 1권으로 출간한다. 출간 후에는 팝업스토어,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할 계획이다. 더불어 전자책(e-book) 제작과 온라인 유통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응모자격은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기준 출간경력이 없는 도민으로 접수 시작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경기도인 사람에 한한다. 분량은 A4용지 10~15매 내외이나 분량보다는 글의 완성도와 문장력, 소재의 참신성을 종합 평가해 지원대상을 선정(에세이 5편, 단편소설 5편 등 총 10편)한다. 1명 또는 1개 팀이 에세이와 단편소설 부문을 모두 지원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경콘진 누리집 내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광석 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일상 속의 소소한 감상부터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까지 주제를 넘나드는 다양하고 참신한 이야기들이 쏟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년 시작된 ‘경기히든작가’ 공모전은 6년간 총 119명의 히든작가를 배출했다. 지난해는 ‘경기도 지역 소재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주제로 17편을 선정해 수필 부문 10편과 단편소설 부문 7편을 각각 작품집으로 엮어 출간 및 판매한 바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