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토론회’개최 |
| 2023-04-25(화)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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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토론회’개최
민선8기 경기도의 핵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공론의 장이 국회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5월2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 국회의원, 민간전문가, 도민이 함께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지역국회의원들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북부지역의 특성을 살린 산업발전 비전 등 전략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강득구, 고영인, 권칠승, 김경협, 김남국, 김민기, 김민철, 김병욱(분당을), 김상희, 김성원, 김승원, 김영진, 김용민, 김철민, 김태년, 김한정, 문정복, 민병덕, 박광온, 박정, 백혜련, 서영석, 설훈, 소병훈, 송옥주, 심상정, 안민석, 양기대, 오영환, 윤영찬, 윤호중, 이소영, 이용우, 이원욱, 이재정, 이탄희, 이학영, 임오경, 임종성, 전해철, 정성호, 정춘숙, 조응천, 최종윤, 최춘식, 한준호, 홍기원, 홍정민 국회의원(48명)이 공동 주최자로 동참해 국회 차원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는 경기연구원 이정훈 박사와 이영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각각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 ‘경기북부의 산업개편 가능성과 국가 경쟁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뒤 전문가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문가 토론은 윤호중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영수 산업연구원 박사, 김현수 단국대 교수, 소성규 대진대 교수, 안승대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실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토론회는 경기도 소셜방송 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중첩된 규제로 낙후된 경기북부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독자적인 비전수립이 가능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광역자치단체 설립을 통해 가능하다”라면서 “이번 국회토론회를 계기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되고 공감대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민선8기 경기도의 핵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공론의 장이 국회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5월2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 국회의원, 민간전문가, 도민이 함께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지역국회의원들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필요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북부지역의 특성을 살린 산업발전 비전 등 전략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강득구, 고영인, 권칠승, 김경협, 김남국, 김민기, 김민철, 김병욱(분당을), 김상희, 김성원, 김승원, 김영진, 김용민, 김철민, 김태년, 김한정, 문정복, 민병덕, 박광온, 박정, 백혜련, 서영석, 설훈, 소병훈, 송옥주, 심상정, 안민석, 양기대, 오영환, 윤영찬, 윤호중, 이소영, 이용우, 이원욱, 이재정, 이탄희, 이학영, 임오경, 임종성, 전해철, 정성호, 정춘숙, 조응천, 최종윤, 최춘식, 한준호, 홍기원, 홍정민 국회의원(48명)이 공동 주최자로 동참해 국회 차원의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는 경기연구원 이정훈 박사와 이영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각각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 ‘경기북부의 산업개편 가능성과 국가 경쟁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 뒤 전문가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문가 토론은 윤호중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영수 산업연구원 박사, 김현수 단국대 교수, 소성규 대진대 교수, 안승대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정책관,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실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토론회는 경기도 소셜방송 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중첩된 규제로 낙후된 경기북부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독자적인 비전수립이 가능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광역자치단체 설립을 통해 가능하다”라면서 “이번 국회토론회를 계기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논의가 활성화되고 공감대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