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황대호 수석대변인, “경기남부국제공항은 여·야 구분없는 수원지역 및 경기 남부권 발전 사업” |
| 2023-05-25(목) 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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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황대호 수석대변인, “경기남부국제공항은 여·야 구분없는 수원지역 및 경기 남부권 발전 사업”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황대호 의원(수원3)은 25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남부국제공항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의 이해불가한 막말 사태 규탄과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황 의원은 “지난달 27일 열린 제375회 임시회 당시 시정질의 과정에서 수원 군 공항 이전과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에 대해 한 수원시의원이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 미리미리 단속해야 한다’면서 막말을 쏟아부었다”라며 “시정질의 발언의 내용들은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임인 시민단체를 매도하고 지방정부가 가진 권한과 사명을 스스로 내려놓는 매우 위험한, 중앙집권적 사고방식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국민의힘 화성시의원과 군공항 관련 수원시와 화성시의 경기남부국제공항 홍보예산을 삭감을 약속하더니 돌연 수원특례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고 그 결과 수원시의 군공항 이전 및 남부국제공항 유치 홍보예산은 반토막이 났고, 수원시의 공항건설 관련 용역예산도 3억5천만원 전액 삭감됐으며 화성시 군 공항 대응 예산은 증액 편성됐다”라며 “또한 홍보비 삭감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요즘 지방지 신문을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시는 분이 얼마나 있는지 솔직히 의문이다. 지면도 마찬가지이고’라면서 열악한 상황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언론을 비하하는 발언도 했다”라고 비판했다.
황 의원은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는 수원시민과 화성시민 그리고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이었으며 200만명이 넘게 거주하는 대도심권 한가운데 들어선 대규모의 군 공항으로 수원시와 화성시민들은 비행기 소음과 고도제한 등으로 행복권과 학습권 침해 등 막심한 피해를 감내해야 했다”라며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는 김은혜 전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와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했다.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는 여·야를 떠나 수원시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럼에도 수원시의회 국민의힘이 수원시의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와 관련된 홍보 및 연구용역 예산을 삭감하고, 공익을 위해 헌신했던 시민단체를 욕보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라며 “수원시 국민의힘은 자당의 공약사업인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와 관련한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의 이해하지 못할 행동에 대해 반드시 입장을 표명해 줄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황 의원은 “우리가 싸워야 할 상대는 여와 야, 시민단체와 지역언론이 아니며 지역과 지역, 주민과 주민들을 분열과 갈등으로 몰아넣고 있는 국방부 등 중앙정부를 향해 경기도와 수원시의 발전을 위해 하나가 돼 힘과 지혜를 모아내야 한다”라며 “공개토론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과 관련된 입장뿐 아니라 수원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시간에 구애됨 없이 충분히 토론하여 시민들에게 알리도록 하자”라고 호소하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황대호 의원(수원3)은 25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남부국제공항 추진 과정에서 불거진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의 이해불가한 막말 사태 규탄과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황 의원은 “지난달 27일 열린 제375회 임시회 당시 시정질의 과정에서 수원 군 공항 이전과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에 대해 한 수원시의원이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 미리미리 단속해야 한다’면서 막말을 쏟아부었다”라며 “시정질의 발언의 내용들은 자발적인 시민들의 모임인 시민단체를 매도하고 지방정부가 가진 권한과 사명을 스스로 내려놓는 매우 위험한, 중앙집권적 사고방식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국민의힘 화성시의원과 군공항 관련 수원시와 화성시의 경기남부국제공항 홍보예산을 삭감을 약속하더니 돌연 수원특례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고 그 결과 수원시의 군공항 이전 및 남부국제공항 유치 홍보예산은 반토막이 났고, 수원시의 공항건설 관련 용역예산도 3억5천만원 전액 삭감됐으며 화성시 군 공항 대응 예산은 증액 편성됐다”라며 “또한 홍보비 삭감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요즘 지방지 신문을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시는 분이 얼마나 있는지 솔직히 의문이다. 지면도 마찬가지이고’라면서 열악한 상황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지역언론을 비하하는 발언도 했다”라고 비판했다.
황 의원은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는 수원시민과 화성시민 그리고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이었으며 200만명이 넘게 거주하는 대도심권 한가운데 들어선 대규모의 군 공항으로 수원시와 화성시민들은 비행기 소음과 고도제한 등으로 행복권과 학습권 침해 등 막심한 피해를 감내해야 했다”라며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는 김은혜 전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와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했다.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는 여·야를 떠나 수원시와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럼에도 수원시의회 국민의힘이 수원시의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와 관련된 홍보 및 연구용역 예산을 삭감하고, 공익을 위해 헌신했던 시민단체를 욕보이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라며 “수원시 국민의힘은 자당의 공약사업인 수원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 유치와 관련한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의 이해하지 못할 행동에 대해 반드시 입장을 표명해 줄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황 의원은 “우리가 싸워야 할 상대는 여와 야, 시민단체와 지역언론이 아니며 지역과 지역, 주민과 주민들을 분열과 갈등으로 몰아넣고 있는 국방부 등 중앙정부를 향해 경기도와 수원시의 발전을 위해 하나가 돼 힘과 지혜를 모아내야 한다”라며 “공개토론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 및 경기남부국제공항과 관련된 입장뿐 아니라 수원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시간에 구애됨 없이 충분히 토론하여 시민들에게 알리도록 하자”라고 호소하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