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기후변화 대응 모델 경기도가 앞장서겠다” |
| 2023-09-05(화) 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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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기후변화 대응 모델 경기도가 앞장서겠다”
- 5일 청정대기 국제포럼 개최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중앙정부나 다른 지방정부가 경기도를 따라오게끔 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을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3 청정대기 국제포럼'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는 유엔환경계획과 함께 지난 15년 동안 수도권 대기질 개선정책 공동연구를 해왔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경기 RE100 플랫폼, 청사 내 1회용컵 쓰지 않기, 7일부터 시작하는 경기도 친환경차 통행료 50% 할인 등 경기도의 친환경 정책을 소개한 김 지사는 "대한민국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할 일이 많이 있다. 경기도가 가장 앞장서겠고 중앙정부나 다른 지방정부도 따라오게 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을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청정대기 국제포럼은 국경을 초월한 대기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 주제는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Together For Clean Air)'이다. 경기도가 유엔환경계획(UNEP) 및 유엔아·태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협력해 유엔(UN)이 지정한 푸른 하늘의 날(9월7일) 주간에 맞춰 진행한다.
도민과 함께하는 국제포럼을 표방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환경전문가, 국제기구 관계자, 아·태 정부, 학계, 도민 등 5개국 200여명이 참가했다.
- 5일 청정대기 국제포럼 개최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중앙정부나 다른 지방정부가 경기도를 따라오게끔 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을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3 청정대기 국제포럼' 개회사를 통해 "경기도는 유엔환경계획과 함께 지난 15년 동안 수도권 대기질 개선정책 공동연구를 해왔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경기 RE100 플랫폼, 청사 내 1회용컵 쓰지 않기, 7일부터 시작하는 경기도 친환경차 통행료 50% 할인 등 경기도의 친환경 정책을 소개한 김 지사는 "대한민국은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할 일이 많이 있다. 경기도가 가장 앞장서겠고 중앙정부나 다른 지방정부도 따라오게 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을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청정대기 국제포럼은 국경을 초월한 대기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로 올해 주제는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Together For Clean Air)'이다. 경기도가 유엔환경계획(UNEP) 및 유엔아·태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협력해 유엔(UN)이 지정한 푸른 하늘의 날(9월7일) 주간에 맞춰 진행한다.
도민과 함께하는 국제포럼을 표방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환경전문가, 국제기구 관계자, 아·태 정부, 학계, 도민 등 5개국 200여명이 참가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