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3동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반찬 만들기 |
| 2023-10-26(목)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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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권남순)는 26일 올해 마지막 ‘사랑의 반찬 만들기’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지난주 새마을협의회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이용한 고구마 튀김과 돼지불고기, 고등어구이, 무나물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 가득 반찬을 만들어 관내 어려운 가구에 전달했다.
권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영통3동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영통3동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강여 영통3동장은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영통3동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를 드리며 영통3동 새마을 단체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 어려운 이웃 김장 담가주기’ 사업은 내달 16일, 100가구를 대상으로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지난주 새마을협의회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이용한 고구마 튀김과 돼지불고기, 고등어구이, 무나물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 가득 반찬을 만들어 관내 어려운 가구에 전달했다.
권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영통3동 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영통3동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강여 영통3동장은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영통3동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를 드리며 영통3동 새마을 단체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지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 어려운 이웃 김장 담가주기’ 사업은 내달 16일, 100가구를 대상으로 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