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3월부터 법률서비스 등 8400건 넘어 - 주택임차인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도입 예정 |
| 2023-11-08(수)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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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지난 3월 말 개소 이후 이달 1일까지 7개월 사이 모두 8천451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3월 31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154일간 운영해 하루 평균 55건의 접수·상담을 진행했다.
유형별로는 △ 전세피해자 결정 접수 2530건 △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피해 접수 2105건 △ 법률 상담 2630건 △ 긴급금융지원 상담 951건 △ 긴급주거지원 상담 235건 등이다.
센터는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주거복지센터에 마련됐다가 5월 2일부터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로 옮겨 정식 개소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직원과 민간 전문가(변호사·법무사) 등 35명이 근무하면서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센터에서는 부동산 법률, 긴급 금융지원 및 주거지원 등 종합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 특별법에 따른 전세피해 신청 접수·조사를 병행하고 전세피해자 결정을 위한 행정절차도 지원하고 있다.
피해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신분증과 임대차계약서, 등기부등본 등을 지참하면 된다.
센터는 수원, 부천, 동탄 등 대규모 전세피해가 발생한 지역에서 '찾아가는 현장설명회'를 열어 일대일 법률상담을 했으며, 전세피해 접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지역에는 신속하게 현장설명회를 지원할 방침이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