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道융합과학교육원 노후시설 개선, 예산낭비 없이 마무리해달라” |
| 2023-11-28(화) 1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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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이 28일 경기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중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상임위 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심사에서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전시관 및 연수관 노후시설물 개선사업을 예산낭비 없이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호겸 의원은 “얼마 전에도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을 다녀왔지만 1975년에 개관하여 노후도가 매우 심각한 건물”이라며, “전시관 및 연수관 리모델링 사업으로 약 20억 원, 화장실 환경개선 사업으로 2억 원 정도 투입되는 등 환경 개선이 필요한 시설”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은 리모델링 사업 시 학생들의 안전과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으로 예산낭비 없이 사업목적에 맞는 환경개선 사업으로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융합과학교육원장은 “매년 10만 명 이상의 이용객들이 이곳을 찾아 체험 프로그램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성장하는 곳”이라며 “이용자와 학생들을 안전을 최우선 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리모델링 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예산심사에서 김 의원은 “20억 이상이 드는 큰 규모의 리모델링 공사인 만큼 무엇보다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계획한 시점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달라”며 “우리 대한민국의 과학 영재들을 육성하는 산실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사업운영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의견을 남겼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