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순 국민의 힘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수원(무) 출마 선언 |
| 2024-01-15(월) 1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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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국민의힘 수원(무) 당협위원장인 박재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수원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했다.
박재순 예비후보는 15일 수원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2024년 제 22대 총선을 지역발전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하며, 지난 20년간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승리가 독이 되었음을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고 완전히 새 판을 짜기 위해 저 박재순, 와신상담의 정신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라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민주당이 20여년간 집권해 왔지만 수원은 특례시 승격에도 불구하고, 수원무 지역은 교통, 교육, 의료환경 등 점점 더 낙후되어 가고 있다”면서 다음과 같은 공약들을 발표했다.
△ 고등학교까지 완전한 의무교육을 적극 추진 △지하철 인·동선 2027년까지 개통을 추진 △영통 쓰레기 소각장 이전 2~3년 앞당겨 확실한 로드맵 제시 △동탄 ~ 망포역 트램 조기 착공을 추진 △각 동별 공영주차장 건립을 더 많이 추진 △더판타지움 옆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 등이다.
마지막으로 박재순 예비후보는 “나눔의 실천가, 경기도 아너소사이어티 공직자 1호, 지역의 참일꾼! 저 박재순에게 지역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기회, 더 열심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시기 바란다”라며 수원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