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 전 국세청장, 총선 수원갑 출마 선언 - '북수원(장안구청)~강남 고속도로 전 구간 지하화 신설'공약 |
| 2024-01-17(수) 12:51 |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김현준(국민의힘) 전 국세청장은 17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10 총선 수원갑(장안)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국세청장은 "모든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며 "지난30년간의 공직생활 경험을 토대로 수원시와 장안구를 발전시키고 시민들의 삶의질 개선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지난 10년간 민주당이 국회의원과 시장을 맡으면서 수원시는 도시발전이 정체되고 경제가 어려워졌다"며 "다가오는 총선은 무능한 민주당의 일당독재를 멈춰 세우고, 수원시의 새로운 희망을 열어내는 선거돼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북수원(장안구청)~강남 고속도로 전 구간 지하화 신설', '북수원에 도시혁신지구 조성' , '인동선 조기 완공' 등을 공약했다.
김 전 국세청장은 수원 수성고 출신으로 서울지방국세청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을 지냈으며,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정책자문위원, 동국대·건국대 특임교수 등을 맡고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