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고양시, '청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 |
| 2024-01-18(목)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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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고양시는 18일 '청년 소상공인 성장기반 강화를 위한 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고양시는 경기신보에 3억원을 출연하고, 경기신보는 출연금의 10배인 30억원의 특례보증을 고양지역에 사업장을 둔 19~38세 청년 소상공인에게 지원하게 된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5000만원까지이며, 보증비율(통상 85%)은 100%로 상향한다.
고양시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위해 2021년 27억원, 2022년 33억8000만원, 지난해 55억원 등으로 매년 출연금을 확대해 왔다.
이에 따라 경기신보는 이날 고양시를 '2023년 출연실적 우수시군'으로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은 "고양시에는 15만3000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있는데 이번 업무협약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신보는 앞으로도 신속하고 적극적인 금융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사업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