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월2일 까지 공정거래지킴이 25명 모집 |
| 2024-01-24(수)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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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가 유통·플랫폼·하도급·가맹·대리점 등 도내 기업 간 불공정거래행위 감시와 관련 정책 홍보 등을 수행하는 ‘공정거래지킴이’를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
선발인원 규모는 경기 남부(16명), 북부(9명) 활동 권역별 총 25명이다. 활동기간은 올 3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선발·해촉 및 하계 휴가기간 제외)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
취업 취약계층(장기실직자, 저소득층, 장애인, 여성 가장 등)과 가점대상지역(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가평, 연천, 양주) 지원자는 가산점을 부여받는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서 등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사항은 도 공정경제과로 연락하면 된다.
이문교 도 공정경제과장은 “경기도 공정거래지킴이는 도민이 자신의 거주지 주변의 불공정거래를 모니터링해 공정한 거래 환경을 만드는 도민협치 사업이다”라며 “올해로 5년 차 활동에 들어서는 만큼 더 다양한 공정거래 정책과제를 발굴해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