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경혜 의원, 고양시 ‘행주산성 야간개장’ 환영 |
| 2024-03-03(일)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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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경혜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4)이 고양시 ‘행주산성 야간개장’ 발표를 환영한다고 지난달 29일 고양상담소에서 밝혔다.
28일 시는 ‘2024 행주산성 야간개장’을 통해 다가오는 3월 9일부터 10월까지 둘째, 넷째 주 토요일마다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18시부터 22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21시로 알려져 있다.
행주산성 야간개장은 지난 2022년 여름(7~8월)에 한시적으로 운영됐다가, 시민의 뜨거운 반응으로 담당부서 내부 검토를 통해 올해도 작년과 동일한 시간대에 개방하게 됐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이경혜 의원은 “시의 역사와 함께하며 전략적 요새로 역할 했던 것이 바로 행주산성”이라며 “이제는 주민과 관광객 사이에서 서울과 인접 도시를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야경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의원은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주산성 야간개장 발표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안전에 대한 검토 등 여러 절차를 거쳐 야간개장이 앞으로 더욱 확대되어 편히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유구한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행주산성의 문화·예술성 극대화를 통해 시의 관광산업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도의원으로서 관광 인프라 확대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해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