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진흥원, 제3대 노동이사에 남인영 과장 임명 |
| 2024-03-06(수) 15:53 |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제3대 노동이사로 남인영 안전관리실 과장이 임명됐다고 6일 밝혔다.
남인영 신임 노동이사는 6일 오후 2시 경과원 원장실에서 강성천 경과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교부 받고 2년간의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남인영 노동이사는 만 44세로, 지난 2021년 10월 경과원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안전관리실에서 재직 중이다.
전직 간호사 경험을 살려 경과원 임직원의 건강관리 등을 전담하고 있으며, 2022년 12월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표창을 수여 받은 바 있다.
경과원은 이사 선임에 앞서 지난 1월 12일부터 노동이사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4일 투표를 거쳐 선정된 최종 후보자를 경기도에 임명 제청했다.
남 노동이사는 “직원들의 건강 뿐 아니라 안전관리,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며 실무와 이사 역할을 모두 완수하는 실무형 이사가 되겠다"며, “특히 직원들과 수시로 소통하여, 임원에게 노동자의 의견을 전달하는 창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