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매탄4동, 새봄맞이 손바닥 정원 정비 |
| 2024-04-03(수) 15:52 |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민상희 동장)은 3일 마을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손바닥 정원을 정비했다.
이날은 새봄을 맞아 기 조성된 정원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 잡초 제거 및 멀칭 작업 △ 다년생 초화 및 관목 전지 △ 화단 주변 버려진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했다.
‘손바닥 정원’은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 도시의 빈 곳을 찾아내 시민들이 꽃과 나무를 심어 주민의 쾌적한 휴식공간을 만드는 것으로, 매탄4동은 지난 2023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손바닥 정원 6곳을 조성했으며, 올해도 손바닥정원단 자문위원회가 운영하는 현장컨설팅과 연계해 상가 앞 방치된 화단과 유치원 앞 자투리땅 등을 찾아 새로운 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매탄4동 관계자는“4월 중 봄 날씨에 알맞은 초화 및 관목을 추가 식재하여 더욱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정원으로 재단장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손바닥 정원 조성과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