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에 도시재생 활성화 거점 ‘더드림재생 서비스랩’ 개소 |
| 2024-04-15(월)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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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5일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 및 상호 협업 등의 역할을 수행할 ‘경기 더드림재생 서비스랩’ 개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 공간인 광명시 어울리기 문화발전소(광명시 광명동 126-31) 2층에 마련됐다.
경기도는 이날 개소한 ‘경기 더드림 재생 서비스랩’을 통해 △ 지역 현안 등 문제점 해결 방안 모색 △ 복합 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 △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 운영성과 기록화 및 홍보 △ 도시재생 네트워크 및 플랫폼 역할 수행 △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 등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돌봄 서비스와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 정책인 ‘경기RE100’ 등과 연계해 민관의 중간 가교역할도 맡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도시재생과장, 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시의회 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김종용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경기 더드림재생 서비스랩’의 설립 배경과 목적, 운영 방식 등을 소개하며 서비스랩 운영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태수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환경적‧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복합 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는 등 경기도형 거점 공간 선도모델이 기대된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노후한 원도심의 재생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과 경기 더드림재생 서비스랩을 운영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