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유영일 도시환경위원장, 호성초·호성중 인근 전기버스충전소 설치 반대 관련 정담회 개최 |
| 2024-05-09(목) 1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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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유영일 도시환경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지난 8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호성초등학교와 호성중학교 임원진과 만나 학교 인근 전기버스충전소 설치 반대 관련으로 정담회를 실시했다.
호성초·중학교 학부모 임원들은 “A 운수업체는 동안구 호계동 791-2번지 일원 부지 2056㎡에 전기버스 충전소(장비 4대)와 휴게실 등을 짓는다며 동안구에 건축허가를 신청했고, 전기버스 충전기 1대에 버스 2대를 충전할 수 있어 한꺼번에 총 8대를 충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학교 인근 전기버스충전소 설치로 인해 통행량이 많아져 학생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클 뿐만 아니라 학습권이 침해될 것을 우려하며 유 위원장에게 어려움을 호소했다.
유영일 위원장은 “대형전기버스 충전소가 건립되면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문제가 있다”며, “운수업체 관계자들을 만나 협조해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문제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