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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교촌에프앤비,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청년의 꿈’ 장학금 지원

2024-06-03(월) 14:10
/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여인미)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에서 ‘청년의 꿈’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 여인미 본부장과 교촌에프앤비(주) 커뮤니케이션부문 강창동 부문장을 비롯한 양측의 관계자들 및 장학생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년의 꿈’ 장학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자립을 지원하는 장학금으로, 교촌에프앤비와 초록우산이 4년간 진행해오고 있는 장학사업이다. 올해 ‘청년의 꿈’ 장학금은 지난 3월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자립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온라인 면접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해 총 50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각각 250만 원의 장학금뿐만 아니라,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지지체계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한 교촌에프앤비㈜는 “자립준비청년이 경제적인 걱정을 덜고, 긍정적인 자립계획을 세워가는 모습을 응원한다.”라며 “’진심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교촌철학처럼 더 많은 이들이 경제적ᆞ정서적으로 안정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진심으로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경기지역본부는 “장학생이 함께 미래를 꿈꾸며, 서로의 자립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대한 깊은 공감과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교촌에프앤비(주)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과 교촌에프앤비㈜는 장학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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