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 제대로 이뤄져야” |
| 2024-06-19(수)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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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영기(국민의힘, 의왕1) 의원은 경기도 2023회계연도 결산에서 경기도 여성 1인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적정한 가이드라인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범죄 대응능력이 취약한 여성 1인가구의 위기상황 대처 및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창문잠금장치, 호신용 비상버튼 등 안전용품을 담은 여성안심 패키지를 보급하는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23년 결산에서 각 시군별 물품에 큰 단가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패키지별 금액차이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김영기 의원이 지적했던 사항이다.
김 의원은 “단가나 물품 지급 패키지에 관한 적정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도내 1인가구 여성들이 동일한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지급 물품의 질이나 가격 등을 꼼꼼하게 따져서 사업을 추진하라”고 지적했다.
이에대해 김미성 여성가족국장은 “작년 사업 시행을 통해 같은 물품이라도 가격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적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