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28~1일까지 농·축협 하나로마트서 한우농가 돕기 ‘한우 Festival’개최 |
| 2024-06-25(화)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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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농협경제지주는 전국 500여개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등심 및 불고기·국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농가‧소비자의 행복동행! 한우‘더 내림, 더 드림’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의 일환으로 실시 되며, 오는 28~1일까지 진행 된다.
특히, 한우 등심의 경우 100g기준 1등급은 5780원으로 금년도 실시한 할인행사 중 가장 최저가 수준으로 진행되며, 불고기‧국거리는‘더 드림’ 행사로서 매장 상황에 따라 2팩 구매 시 1팩 추가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같은 기간 농·축협 및 브랜드 사업단이 직영하는 한우프라자(식당형 및 혼합형 매장) 약 50여개에서도 한우구이류(등심, 안심, 채끝), 한우식사류(불고기, 육회, 갈비탕, 한우탕 등)을 정상가 대비 10%이상 할인해 하절기 행사를 진행한다.
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 대표이사는“농협은 올해 한우가격 및 수급 안정을 위해 금년도 20회 한우소비촉진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촉진행사를 통해 한우소비 확대와 한우수급 안정을 도모하여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협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