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판교 스타트업플래닛’기획 디자인 공모 당선작 3개 선정 |
| 2024-07-02(화)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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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일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담은 ‘판교 스타트업플래닛’ 기획 디자인을 공모한 결과, 최종 3개의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당선된 3개 팀은 △ (주)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 (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자인캠프문박디엠피 △ (주)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이며 당선작의 기획과 아이디어를 반영해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은 제3판교테크노밸리 내 사업부지 약 7만㎡, 연면적 약 50만㎡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융합형 공공지식산업센터로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앵커기업·스타트업이 소통·교류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환경을 구축하고, 첨단학과 대학 유치, 근로자 주거 만족을 위한 공공기숙사 및 퇴근 이후에도 머물고 싶은 즐거움의 공간, 입주자를 위한 전용펀드 등 다양한 컨텐츠와 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
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이 직·주·락·학(職住樂學)을 실현해 혁신성장 생태계를 이끌고, 제 1,2판교를 포함해 판교테크노밸리를 완성하는 역할을 함에 따라, 건축가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본계획 및 설계구도에 반영, 랜드마크 건축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 디자인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고 GH측은 설명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이번 공모전에 당선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사업계획에 반영해 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을 혁신과 기회의 공간으로 완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