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어려운 지역 상권 지원을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제대로 역할 해야” |
| 2024-08-27(화)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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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함께 용인 지역 상권 지원 방안 모색 정담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는 용인특례시 수지구청에서 열렸으며, 용인시 소상공인연합회 각 지역별 회장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관계자 및 수지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정하용 의원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분들이 살아나야, 전체 경기가 나아질 것”이라며 “여기 모인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분들의 어려운 점을 하나하나 귀기울여 듣고 경기도 및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지원을 확대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관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관계자는 “현재 도내 경영환경개선사업 3400개사를 선정했는데 용인의 경우 247개 사업을 진행중”이라며 “앞으로 골목형상점가 등록을 위해 적극 돕고 경기살리기 통큰세일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거창한 목표보다는 작더라도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질 때 소상공인분들께서 힘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곧 다가올 추석 대목을 앞두고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에 시장상권진흥원이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또 정 의원은 “앞으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의 상권이 활발해지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