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다름의 이해와 존중’ 강조 |
| 2024-10-16(수)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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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정윤경(더민주, 군포1) 부의장은 지난 15일 군포시장애인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제6회 장애인식개선’ 행사에 참석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높이는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장애인의 권리와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박상환 회장님과 행사 준비에 애쓰신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우리는 모두 다름을 가지고 있지만 그 차이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사회의 모습”이라고 강조하며,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해소하는 것이 모두의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정 부의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1,410만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군포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주최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확산하고, 장애 체험을 통해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각 부스에서 인식 개선 퀴즈, 휠체어 체험, 수어 배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