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부적격 정무라인 인사 철회와 인사청문회 즉각 실시 요구 -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은 무책임한 보이콧을 즉각 철회하고 본회의장으로 돌아오라" |
| 2024-11-05(화)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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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김정호 대표의원)은 5일 기자회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부적격 인사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금일부터 대집행부에 대한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례회 등원을 전면 거부하며 김 지사의 인사 문제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김동연 지사는 최근 전과 6범인 인사를 협치수석에 임명하며 도정의 신뢰를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음주 및 폭행 전과를 가진 범죄자를 고위직에 앉힌 것은 물론, 김 지사의 인사 검증 과정에도 의문이 남는다”며, 김 지사의 책임을 강력히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앞서 경기도에 부적격 정무라인 인사 철회와 의회에 무사안일한 태도를 보인 사무처장 교체를 요구했으나, 김 지사는 이에 대해 일절 답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김 지사의 무능과 무책임한 행태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여야 합의 정신을 파기한 민주당에도 사과를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사전 협의 없이 개혁신당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며 여야 합의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과 경기도의료원장의 인사 청문회도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과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은 각각 과거 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과 공공의료 확충 반대 등의 문제가 있는 인사로 지적됐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소속 상임위원장들이 국민의힘의 인사청문회 개최 노력을 외면한 채, 김동연 지사의 부적격 인사에 힘을 실었다”고 비판하며, 더불어민주당과 김 지사의 관계를 “도의회 내 민주당이 김 지사의 2중대임을 명확히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의회사무처장의 무능으로 인해 정책지원관의 의정 지원 활동에 차질이 생겼다는 이유에서 김종석 의회사무처장의 사퇴도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와의 협치, 경기도의회의 정상화를 위해 이 요구조건이 관철될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5일 성명서를 통해 국민의힘이 경기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외면하며 의회를 보이콧하고 있다며 “이는 공당으로서의 책임을 저버린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최 대표는 “국민의힘이 의회 운영을 볼모 삼아 민생을 저버리고 있다”고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11대 경기도의회 개원 이후 잦은 회의 불참과 내부 갈등으로 행정사무감사 일정조차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 사례가 있다”며, “의회가 민생을 우선시해야 할 본분을 망각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악의 경기침체와 치솟는 물가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힘겨운 상황에서의 보이콧은 무책임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보이콧을 즉각 철회하고 본회의장으로 돌아와야 한다”며 “오직 경기도민만을 바라보고 도민의 뜻을 따르는 의정활동을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김동연 지사는 최근 전과 6범인 인사를 협치수석에 임명하며 도정의 신뢰를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음주 및 폭행 전과를 가진 범죄자를 고위직에 앉힌 것은 물론, 김 지사의 인사 검증 과정에도 의문이 남는다”며, 김 지사의 책임을 강력히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앞서 경기도에 부적격 정무라인 인사 철회와 의회에 무사안일한 태도를 보인 사무처장 교체를 요구했으나, 김 지사는 이에 대해 일절 답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김 지사의 무능과 무책임한 행태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여야 합의 정신을 파기한 민주당에도 사과를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국민의힘과 사전 협의 없이 개혁신당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며 여야 합의를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과 경기도의료원장의 인사 청문회도 즉각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과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은 각각 과거 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과 공공의료 확충 반대 등의 문제가 있는 인사로 지적됐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소속 상임위원장들이 국민의힘의 인사청문회 개최 노력을 외면한 채, 김동연 지사의 부적격 인사에 힘을 실었다”고 비판하며, 더불어민주당과 김 지사의 관계를 “도의회 내 민주당이 김 지사의 2중대임을 명확히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의회사무처장의 무능으로 인해 정책지원관의 의정 지원 활동에 차질이 생겼다는 이유에서 김종석 의회사무처장의 사퇴도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경기도와의 협치, 경기도의회의 정상화를 위해 이 요구조건이 관철될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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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5일 성명서를 통해 국민의힘이 경기도민의 절박한 목소리를 외면하며 의회를 보이콧하고 있다며 “이는 공당으로서의 책임을 저버린 행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최 대표는 “국민의힘이 의회 운영을 볼모 삼아 민생을 저버리고 있다”고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11대 경기도의회 개원 이후 잦은 회의 불참과 내부 갈등으로 행정사무감사 일정조차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 사례가 있다”며, “의회가 민생을 우선시해야 할 본분을 망각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악의 경기침체와 치솟는 물가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힘겨운 상황에서의 보이콧은 무책임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은 무책임한 보이콧을 즉각 철회하고 본회의장으로 돌아와야 한다”며 “오직 경기도민만을 바라보고 도민의 뜻을 따르는 의정활동을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