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민 위한 행정사무감사 참여해 도정 바로잡겠다” |
| 2024-11-07(목)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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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 김정호 의원)이 도민의 삶을 살피기 위해 올해 행정사무감사에 전격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에는 1,410만 도민의 민생을 위해 상임위원회 조례 및 예산 심사에는 참여하되, 의결사항에 대해서는 전부 보류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정당으로서 도민의 신뢰를 받고 있으며, 의원으로서의 책무와 의정활동의 뿌리를 지키기 위해 행정사무감사를 반드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무능한 김동연호에 강한 제동을 걸고, 실효성 없는 사업들을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며 도정에 대한 강력한 감시의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지난해부터 이어온 '정책 드라이브' 일환으로 도내 시‧군을 방문해 도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온 점을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현장밀착형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민의힘은 “도민 요구에 따라 K-컬처밸리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경기도의 잘못을 파헤치고 있으며, 이번 감사에서도 김동연호의 방향성을 올바르게 잡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