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양주시 취약계층에 방한용품 전달 |
| 2024-12-16(월)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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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 16일 양주시 산업단지 조성현장 인근의 취약계층 60가구를 돕기위해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옥정종합복지관에 15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오완석 GH 균형발전본부장, 이정주 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 GH 균형발전처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온열매트, 온열히터, 가습기등 방한용품을 복지관등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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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는 양주시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를 조성중이며, 사업지구 주변 지역주민등을 대상으로 안전문화추진단을 꾸리는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