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 "무안공항 사고 인명구조가 최우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 2024-12-29(일)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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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현재는 인명구조가 최우선이다. 경기도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피해를 보신 분들과 유가족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현재는 인명구조가 최우선"이라며 "안전 당국은 가용 가능한 모든 인력, 장비를 활용해 구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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