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연천군 6개 지방도 유지관리 민원 해결에 나서 |
| 2025-03-05(수) 17:25 |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이 연천군 국지도 및 지방도 6개 노선의 도로유지관리사업 및 민원해결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에서 유지관리하고 있는 연천군 지역내 국지도 및 지방도는 6개 노선(78, 368, 371, 372, 375, 376)으로 92.3km이다.
윤종영 의원은 지난 1월 연천군 읍면별 주민과의 대화시 제기되었던 지방도 도로유지관리사업 관련 현안 및 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건설본부 북부도로과, 건설국 도로안전과 등 관련부서와 지난 2월에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예산 조기 집행 및 추가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 중인 주요 사항은 ’25년 유지보수 예산 약 20억원(재포장 약 8억원, 시설물 약 6백만원, 상시보수 약 6억원 조기 집행 및 추가 예산 건의, 국지도78호선 고문리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공정률 64%, 사업비 약 240억원), 지방도375호선 어유지리~삼화리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총사업비 100억)원 조정 및 보상 착수, 지방도372호선 미산면 광동리 선형개량사업 (총사업비 8억7천만원) 및 도로구역결정후 공사 착수 등이다.
윤 의원은 “추가 민원으로 접수된 지방도372호선 궁평교차로 보도 설치사업은 사업비 1천2백만원을 확보하여 연천군 협의후 계량기함 개선 및 보도 설치 공사 예정이고, 미산면 우정리 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건은 안전 및 사업비 과다 발생 등으로 연천군 협의 가능시 장기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연천군 지역내 경기도가 관리 유지하는 국지도 및 지방도 확포장, 위험도로개선, 선형개량, 도로포장 유지관리사업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갖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