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13만 경기도 선생님의 손을 맞잡겠습니다” - 스승의 날 맞아 교육 현장 지지 선언 |
| 2025-05-15(목) 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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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경기도 내 13만여 교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문턱에 설 수 있었던 것은 교육의 힘이 있었기 때문이며, 그 중심에는 묵묵히 헌신해 온 선생님들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격변하는 시대일수록 교육이 더욱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을 자유롭게 펼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사가 자긍심을 갖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수”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현실은 녹록지 않다. 매년 스승의 날마다 ‘사직 고민’, ‘교권 침해’ 등의 어두운 뉴스가 반복되고 있으며, 서이초등학교 교사의 비극적인 사건 이후에도 교육 현장은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라고 우려하며 ▲교권전담 변호사 확대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확충 등 교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선생님의 한마디가 아이의 삶을 결정지을 수 있다”며, “교사가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제도와 시스템을 마련하고, 경기도에서부터 선생님의 권위가 존중받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