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옥순 의원,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 예산확보 방안 논의 |
| 2025-05-21(수)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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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20일 경기도의회에서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예산담당관, 의왕시청, 의왕 도깨비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의왕 도깨비시장 내 아케이드 구조물 피해 복구와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신속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왕 도깨비시장은 지역 상권의 중심 역할을 해온 전통시장으로, 지난해 11월 폭설로 기존 아케이드 구조물이 붕괴되며 큰 피해가 발생했다.
김옥순 의원은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는 상인들의 생계뿐만 아니라 시장을 찾는 도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의왕 도깨비시장 상인회장은 “아케이드 붕괴 이후 상품이 비와 눈, 햇볕에 노출되어 상품 손상과 매출 감소 등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며, “아케이드 설치 동의서에 적극적인 동의가 이루어진 만큼 도민들도 신속한 복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도민의 안전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의왕 도깨비시장 아케이드 설치 사업에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며 정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해 피해 직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붕괴된 구조물과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도민 안전 확보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조속한 조치를 촉구한 바 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