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용인시 보라고 친환경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결실 맺어 |
| 2025-08-21(목)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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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경기도교육청 「2025년 친환경 운동장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용인특례시 보라고등학교 인조잔디 운동장이 오는 26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총 71개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된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인조잔디를 도입해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라고등학교는 해당 사업 대상교로 선정돼 지난 7월부터 약 2,815㎡ 규모의 기존 인조잔디 운동장을 전면 교체하는 공사를 진행했으며, 총사업비는 약 2억7천만 원(교육청 2억4,335만 원, 학교 재정 2,819만 원)이 투입됐다.
정하용 의원은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학교 측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으며, 경기도교육청과 수차례 실무 논의를 거치며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적으로 전달해왔다.
정 의원은 “현장과의 꾸준한 소통이 결국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체육환경 조성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이번 준공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활발하게 체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 의원은 그동안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 예산 확보 ▲학교 내 안전 인프라 확충 ▲‘경기형 특화사업’ 예산 유치를 통한 미래형 학교시설 구축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보라고등학교 친환경 운동장 준공 또한 이러한 일관된 의정활동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어 정 의원은 “친환경 운동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습환경을 뒷받침하는 필수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용인 지역 내 노후화된 학교 체육시설 개선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 제안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