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소비쿠폰 지급률 98.6%…18만6천명 아직 미신청 |
| 2025-09-09(화)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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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는 오는 12일 마감하는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신청하지 않은 도민이 18만명을 넘는다며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도내 소비쿠폰 신청 인원은 1천338만4692명으로 전체 지급 대상(1357만1658명)의 98.6%다.
신청 금액은 2조1529억원(선불카드 1819억원 포함)이며 사용 실적은 1조5188억원(선불카드 제외)으로 집계됐다.
마감 사흘을 앞뒀지만, 미신청 인원은 18만6966명에 달한다.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우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할 수 있다.
김해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현재까지 2만8천416명에게 소비쿠폰을 제공했다"며 "미신청한 도민을 끝까지 발굴해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1차 소비쿠폰은 1인당 15만원이 기본이며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30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0만원이 지급된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