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민휘경 부장, 산업안전지도사 합격…"안전한 일터 조성" |
| 2025-10-13(월)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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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판교테크노밸리팀 소속 민휘경 부장이 산업안전지도사 자격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산업안전지도사는 국내 안전 분야 최고 권위의 자격증으로, 합격자는 위험성 평가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평가·지도, 건설안전에 관한 자문을 수행하는 자격을 갖는다.
경과원 내에서 산업안전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것은 민 부장이 처음이다.
민 부장은 판교테크노밸리를 안전한 일터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2022년부터 자격시험에 응시해 3전 4기 끝에 합격증을 얻었다.
민 부장은 "현장 실무를 하는 과정에서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돼 자격증 취득을 준비해왔다"며 "앞으로도 판교밸리 입주 기업 임직원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과원은 민 부장의 자격증 획득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내 입주 기업의 시설 안전 수준을 높이고, 광교·판교 테크노밸리의 공공건물 안전 관리체계를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