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16:4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경기도의회 고은정 경제노동위원장, ‘경기북부 5070 일자리박람회’ 참석

2025-10-15(수) 17:25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지난 14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열린 ‘경기북부 5070 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해 중장년 구직자와 기업의 현장 매칭을 격려하고, 박람회의 실효적 성과 창출을 당부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다. 오늘 같은 현장 매칭은 결과로 말해야 한다. 말이 아닌 ‘채용’으로 증명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145개 기업과 40여 관계기관, 3천여 명의 구직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인구구조 변화로 50·60·70세대의 일자리 수요는 더 커질 수밖에 없는 만큼, 이력서 컨설팅–모의면접–직무체험–현장면접을 한 번에 잇는 ‘원스톱’ 방식을 더 촘촘하게 운영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특히, 고 위원장은 “북부에서 체감되는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도록 제조, 물류, 서비스, 디지털 전환 등 직무별로 매칭 동선을 세분화하고, 연령대와 경력 단절 등과 같은 이력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 위원장은 “5070 일자리박람회가 행사성으로 끝나서는 안된다”라며, “부스별 면접 건수, 현장·예정 채용 인원, 재면접 통보율, 직무별 매칭률 등을 분석하여 현장의 상황을 정책에 반영해야만 한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고 위원장은 “중장년의 경험과 숙련은 지역경제의 자산”이라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도 북부 순회형 박람회 확대, 접근성 보완, 채용 중심 운영이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정책 제안과 예산 심의, 현장 점검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은정 위원장은 지난 9월 장애인 취업박람회에서도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임을 강조했으며, 제386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에서 집행부에 적극적으로 경기북부 지역 양질의 일자리 발굴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담당 : 박쥬리
매일방송 등록번호: 경기-아50976 최초등록일 2014년05월08일 발행인 대표 박한웅 / 편집국장 / 편집인 김수용 (발행본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청곡길 50 대표전화 : 031-411-3232 팩스 : 031-411-6446 제보 e-mail msbtv@naaver,com *<매일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