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1(목) 16:4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고립·은둔 청년 일경험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 참석

2026-03-06(금) 17:19
/ 경기도의회 제공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지난 5일 경기도청 서희홀에서 열린 ‘위기청년 일경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위기청년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협약 체결을 축하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참여해 고립·은둔 청년 등 위기청년을 대상으로 승강기기능사 자격 취득 교육과 일경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여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훈 의원은 “2024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시작된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이 2025년 본 사업으로 확대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는 단순한 심리 상담을 넘어 양질의 일경험으로 이어지며 정책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같은 국가 공공기관이 협력해 AI 시대에 필요한 기술 자격 취득과 교육 과정을 지원하는 것은 경기도 청년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ESG 실현의 모범 사례”라고 강조했다.

또한 “무엇보다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어 준 고립·은둔 청년들의 용기가 오늘의 성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일경험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사회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청년기의 일경험은 단순한 생계 유지를 넘어 성인으로 성장하며 사회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고립·은둔 청년들이 일경험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재훈 의원은 2024년부터 경기도의회 ‘고립·은둔 보듬 정책 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고립·은둔 청년 지원 사업을 위한 예산 확대와 지원센터 설립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일방송 news@maeilnewstv.com        매일방송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매일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담당 : 박쥬리
매일방송 등록번호: 경기-아50976 최초등록일 2014년05월08일 발행인 대표 박한웅 / 편집국장 / 편집인 김수용 (발행본사)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청곡길 50 대표전화 : 031-411-3232 팩스 : 031-411-6446 제보 e-mail msbtv@naaver,com *<매일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