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청년정책 공약 발표 |
| 2026-05-29(금) 17:27 |
|
|
[매일방송=홍석준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자형 경기도의원 광주시 제3선거구(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 후보가 29일 청년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 인구 감소 문제와 정주 여건 개선 필요성을 언급하며 청년 창업, 주거, 문화 공간 조성 등을 포함한 정책 구상을 제시했다.
후보 측에 따르면 광주시 청년 인구는 2022년 10만1천210명에서 2026년 9만3천460명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후보는 청년 창업 기반과 정주 환경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AI 기반 청년 창업 지원 확대 ▲청년 공유오피스 및 창업공간 확대 ▲청년 주거지원 확대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청년 문화·커뮤니티 공간 조성 ▲청년정책 플랫폼 구축 ▲군 초급간부 전월세 이자 지원 확대 등 7개 분야 공약을 제시했다.
특히 AI 기반 청년 창업 지원과 관련해 대학·기업 연계 인턴십 및 창업 컨설팅, AI 활용 창업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가족돌봄 청년 지원 조례안 발의와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확대,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정책 도입 등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청년들의 주거와 일자리, 삶의 문제를 함께 다루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청년정책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