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수원지부, 교통안전 위한 반사경 정비 - 수원 수일초등학교 일대 반사경 클린 봉사활동 진행 |
| 2026-06-21(일) 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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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수원지부(지부장 김동성·이하 수원지부)가 지난 18일 장안구 파장동 수일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반사경 클린 봉사활동을 펼쳤다.
반사경은 차량과 보행자의 사각지대를 줄여주는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그러나 장기간 관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먼지와 오염물질이 쌓여 본래 기능이 저하될 수 있어 정기적인 점검과 청소가 필요하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3일 삼익지하보도 일대에서 진행한 반사경 클린 봉사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활동이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진행했다.
활동에는 봉사자 5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있는 반사경 10개에 대한 청소 작업을 진행했다. 파손돼 있는 반사경은 위치와 파손 상태를 조사해 관할 구청에 신고했다.
봉사자들은 “작은 봉사활동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청소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안전 증진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지부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돕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