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AI·SW중심대학 7개교와 미래 AI 인재 육성 |
| 2026-07-13(월)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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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고등학생의 AI·SW 역량을 높이고 미래 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3일부터 ‘2026 SW미래채움×AI·SW중심대학 연합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실생활과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AI·SW 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기획·구현하는 프로젝트형 경진대회다.
도내 AI·SW중심대학 7개교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고교와 대학이 연계한 AI·SW 인재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디지털 인재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학은 가천대학교, 경기대학교,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신한대학교, 아주대학교, 한양대학교 등 7개교다.
각 대학은 전문 교육환경과 대학생 멘토링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참가 대상은 경기도 내 고등학생으로 3명 내외의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총 100개 팀(약 3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는 공모전 홈페이지(포스터 QR코드 참조)를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대회를 경기도 대표 AI·SW 경진대회로 발전시켜 지역 AI·SW 인재양성 생태계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현창하 미래신산업부문 이사는 “AI 시대에는 기술 활용 능력뿐 아니라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창의적 사고가 중요하다”며 “이번 경진대회가 학생들의 AI·SW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1(목)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