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원스이어, 지역사회 보호아동 위한 쿠키 82세트 후원 |
| 2026-08-28(금) 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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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방송=홍석준 기자]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본부장 여인미)는 메종원스이어(대표 김태훈)로부터 용인 지역 아동양육시설 선한사마리아원을 위한 버터&헤이즐넛 쿠키 세트 82개를 후원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메종원스이어가 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쿠키를 지역사회 아동들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전달된 버터&헤이즐넛 쿠키 세트 82개는 용인에 위치한 선한사마리아원에 배분되어 시설 아동들에게 따뜻한 간식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메종원스이어는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맛있는 즐거움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하고자 했다. 특히 평소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후원물품으로 준비했다는 점에서, 일상 속 나눔을 자연스럽게 실천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메종원스이어 김태훈 대표는 “정성껏 만든 쿠키인 만큼 더욱 애정이 큰 제품인데, 지역사회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간식이지만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 여인미 본부장은 “아이들을 위해 자사 판매 제품을 나눔으로 연결해주신 메종원스이어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쿠키 세트가 선한사마리아원 아동들에게 맛있는 기쁨과 따뜻한 응원의 마음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잘 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경기 남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생계·주거·교육·의료 지원은 물론, 아동양육시설 및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과 기업 사회공헌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026.10.01(목) 16:40
















































